kim2010.01.03 21:33
김규항 선생님의 팬으로서, 기회가 되면, '고래가 그랬어'를 구독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..
(내 아이가 읽기에는 아직 너무 많은 시간이 남았기에..)

규항넷에서 고래동무 소식을 접하고, 나도 고래삼촌이 되었고,
최근에는 공부방 원장 수녀님께 잘 받았다는 연락도 받았다.

여러분들도 고래이모, 고래삼촌이 되어보셔요~~
Posted by publickim